전통무예 시연
2009. 8. 10. 12:53ㆍ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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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의 창립 총회가 8월 8일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열렸다.
지금은 경제 못지 않게 우리의 고유 문화를 살려야 할 때라고 본다. 수천년의 맥을 이어온 우리의 전통 무예는 앞으로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위상을 높이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.
‘전통무예한겨레총연맹’에 소속된 박명호(정송경호무예), 박종률(도봉술), 석장균(고전무예), 안길원(정도술), 왕호(천지무예도), 정경화(택견 인간문화재), 조동엽(사 국제격투기연맹) 등 100여개 단체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.
2009년 8월9일
정외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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